문라이즈 킹덤(2012)

원래는 캔맥주를 마시며 mbc 연기대상을 보려고 했으나 너무 재미가 없어서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다가 다 재미가 없어서 올해 마지막으로 내일 뭔가 영화나 하나 더 볼까 하고 검색하던 중 씨네코드선재의 마지막 프로포즈를 발견. 내일 오후 상영을 볼까 하다가 좀 귀찮아져서 vod를 검색해 보니 있길래 남은 맥주를 마시며 봤다.
술기운 탓인지 알 수 없는 연상작용으로 추억 속의 구광본의 시집 <강>과 그 무렵이 생각났다.

명대사 : 널 사랑하지만 너 지금 헛소리 한다.

오랜만에 보는 에드워드 노튼도 반가웠지만, 빌 머레이와 프랜시스 맥도먼드와 브루스 윌리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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