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정배우 때문에 봤지만 원래 조금만 폭력적인 장면이 나와도 힘든데 이건 좀 심하다. 영화의 반 이상은 못 보겠어서 눈을 아래로 깔고 있었음.
정배우 원톱으로 흥행 잘되면 좋긴 한데 이렇게까지 내내 유혈낭자한 영화인 걸 과연 알고들 보는 건지, 만약 그렇다면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꽤 많은 건지, 좀 무섭다.

ㅇ_ㅇ 영화 스틸 검색하다 찾은 영화 홍보 GQ 화보로 안구정화

덧글

  • 역사관심 2014/07/06 04:55 # 답글

    쓸데없는 잔혹극 인간말종 이야기 지겹네요.
  • 편식 2014/07/06 13:55 #

    넵.. 몸만 쓰는 액션이었다면 차라리 볼 만했을 것 같은데 내내 칼이라 도저히 화면을 쳐다볼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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