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아 천천히에 이어 피아노(가 아니라 건반이라고 해야 하나 무튼)가 너무 좋기도 했지만
노래 설명하면서 보여줬던 영화의 한 장면 때문에 더 그랬는지 너무 슬퍼서 프로그램 끝나고도 한참 흑흑 울다가
아예 하치 이야기를 보고 펑펑 울어버리고 싶어졌다.
몰랐는데 찾아보니 감독이 라세 할스트롬이었다.
+ http://youtu.be/C3aMWq3a1S8
와.. 다시 봐도 눈물 나네.
노래 설명하면서 보여줬던 영화의 한 장면 때문에 더 그랬는지 너무 슬퍼서 프로그램 끝나고도 한참 흑흑 울다가
아예 하치 이야기를 보고 펑펑 울어버리고 싶어졌다.
몰랐는데 찾아보니 감독이 라세 할스트롬이었다.
+ http://youtu.be/C3aMWq3a1S8
와.. 다시 봐도 눈물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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