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파리(2006)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알렉산더 페인의 에피소드.
주말에 케이블에서 하고 있길래 마지막까지 기다렸다가 봤다.
벌써 거의 십년 전에 본 게 되는 건데,
그때도 이미 지금만큼 절실하게 공감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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