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이기적인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희망의 실천윤리(2014, 시대의창)

뭔가 그럴 듯한 논리와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기대했는데
논리도 구체적인 방안도 없고 지극히 상투적인 감성만 있는 책.
재미없어서 읽는 데 꽤 오래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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