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의 영화들

별로 의미는 없지만 하던 거니까 그냥.
작년 연말에 이어 상반기에는 거의 영화를 볼 마음이 들지 않았다.

★ 별로 ★★ 보통 ★★★ 괜찮다 ★★★★ 좋다 ★★★★★ 최고
주관적인 별점으로 작품성이나 완성도와는 전혀 무관함
봤을 당시가 아니라 지금 기분 기준이며, 별 두개면 볼 만한 정도라고 생각함

2월
빅아이즈 ★★

3월
위플래쉬 ★★
신데렐라 ★★★

6월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

7월
인사이드 아웃 ★★

8월
베테랑 ★★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

9월
러브 앤 머시 ★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
인턴 ★★

10월
사도 ★★★
마션 ★★★
라이프 ★★

11월
스파이 브릿지 ★★★★★
더 랍스터 ★★
내부자들 ★

12월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 ★★★

2015년의 별 다섯 영화는 스파이 브릿지, 별 네개는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챙겨본 드라마는 펀치, 착하지 않은 여자들, 두번째 스무살, 지금 보고 있는 응팔.
피노키오와 오마이비너스는 순전히 배우들 때문에 봤고 보고 있지만 드라마는 영..
챙겨본 예능은 마리텔, 작년에 이어 K팝스타 시즌4와 지금 보고 있는 시즌5.
다른 해에 비해 이렇다 할 만큼 반복적으로 들었던 노래는 없는 것 같다.
그래도 가장 많이 들었던 건 상반기 출퇴근길에 주로 들었던 K팝스타 이진아 노래들.


덧글

  • 별명없다 2016/01/06 12:25 # 삭제 답글

    하나와 앨리스 그리고 스파이 브릿지 봐야겠습니다.
    평점 꽤 높네요.
  • 편식 2016/01/06 17:24 #

    넵 스파이 브릿지는 정말 강추입니다. 별명없다님과 저의 친구인 K군은 생각보다는 그냥 그랬다고 했으니 너무 기대는 마시구요. 그래도 저는 정말정말 좋았던 영화입니다.
    하나와 앨리스는 무척 귀엽고 웃기고 사랑스러운 영화구요. 애니메이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이후로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 2016/01/06 14:3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편식 2016/01/06 17:27 #

    흑흑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개봉하면 바로 보고 싶었는데 같이 보기로 한 언니가 여행을 가는 바람에 다음주 수요일에나 보게 되었어요ㅜㅜ
    영화는 기대했다가 실망스러운 것보다는 기대 안하고 봤다가 생각보다 괜찮은 게 나으니 기대 안하고 보려구요ㅋ 호우시절도 평은 별로였던 것 같아서 평은 일단 안 믿고 보렵니다 ^^ 보시고 어땠는지 말씀해 주세요! 저도 빨리 보고 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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