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외출했다 돌아와서 운좋게 시작할 때부터 봤는데 재미있다.
굳이 포스팅할 내용은 없지만 연말결산 할 때 잊어버릴까 봐.

사실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은 능력자들인데
본방 챙겨보기는 쉽지 않은 요일과 시간대이고 재방도 잘 안 해서 
몇주 기다렸다가 다시보기로 하나씩 차근차근 보고 있다.
나에게도 약간의 덕후 기질이 있어서 더 재미있는 것 같기도 하고
티비에서 툭하면 하는 영상편지 중 가장 진심이 느껴지는 영상편지들.

덧글

  • 2016/02/05 13:5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편식 2016/02/05 18:17 #

    네 능력자들은 다른 사람들도 많이 보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정말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이에요 ^^
    가장 따뜻한 색, 블루는 저도 무척 좋게 봤었구요 캐롤은 케이트 블란쳇 때문에 보고 싶고 좋아해줘도 보고 싶은데 요즘 보고 싶은 영화가 많아서 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ㅠ 일단 자객 섭은낭은 왠지 극장에서 봐야만 할 것 같아서 일순위고 빅쇼트랑 동주도 봐야 하고 말씀하셨던 로봇, 소리도 보고 싶고.. 2월이 원래 이렇게 볼 영화가 많은 시즌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신기하네요. 가능한 한 틈틈이 다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ㅎ
    ㅇㅇ님 연휴동안 캐롤 보시게 되면 어땠는지 말씀해 주시구요, 설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
  • 별명없다 2016/02/06 00:43 # 삭제 답글

    올해도 틈틈이 텔레비전과 함께 연휴를 보낼 예정입니다.
    자주 글 올려주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ㅎ~
  • 편식 2016/02/06 02:39 #

    저도 연휴는 물론 가족과 티비와 함께 보낼 예정입니다ㅎ
    케이블에서 이천원짜리 쿠폰을 줬길래 카드 포인트 더해서 시그널 1-2회를 봤습니다. 연휴동안 시그널도 다 보려고요. 1회 첫씬이 생각보다 너무 감상적이라 약간 실망하려고 하다가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니 재미있더라구요. 보고 나서 무서울까봐 역시 좀 걱정은 되지만요.
    별명없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즐겁게 보내세요 ^^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

Cand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