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ㅠㅠ


아주 사소한 일에 차곡차곡 쌓였던 모든 짜증이 갑자기 밀려와
블로그에 한참 투덜거리고 나오는데 구독 블로그에 새로운 알림 표시.
번잡한 마음이 한순간에 사라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 순간에 알게 된 기쁜 소식이 위로가 된다.
5집만큼 오랫동안 듣고 또 듣고 또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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