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칼렛요한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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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 시저!

지난주에 개봉하자마자 보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아서 못 보다가 하던 일이 오늘 대충 끝나서 봄.어떤 장르의 영화든 잘 만드는 코엔형제가 만든 50년대 미국영화 종합선물세트.헐리우드 영화라고 하면 이젠 블록버스터가 먼저 떠오르는 것 같고, 헐리우드 영화라기보다는 미국영화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은 50년대 각종 장르의 헐리우드 스튜디오 영화들(서부영...

언더 더 스킨(2013)

정성일 평론가의 작년 베스트 영화 중 하나이기도 하고 궁금해서 언젠가 보려고 했었는데 케이블에서 함.블랙 셋업레벨이 너무 낮고 극장용 큰 화면에 맞춰 찍은 장면들이 있어서몇번이나 티비 앞으로 다가가서 봐야 할 만큼 티비 모니터로 보기에는 좀 답답했으나,섹시하다는 말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좋은 의미로 차갑고 섹시한 ...

인 굿 컴퍼니(2004)

너무 피곤해서 빨리 자고 싶기도 했지만 꿀꿀해서 기분이 좋아질 만한 가벼운 영화를 보고 싶기도 한데 마땅히 볼 영화가 없어서 동생에게 재밌는 dvd 갖고 있는 거 없냐고 물어봤다. 예전에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와 빅을 무척 좋아했던 아이니 뭔가 기분 좋은 영화를 추천해 주지 않을까 하고. 결과는 역시 빙고....

스쿠프(2006) & 매치 포인트(2005) &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Vicky Cristina Barcelona, 2009)

하루만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쉬어야지 작정하고 뒹굴거리다가 밤에 vod로 봄. 스칼렛 요한슨의 오랜만에 보는 평범한 모습이 너무 반갑기도 하고 우디 알렌에게는 미안하지만 할아버지와 손녀처럼 보이는 둘의 조합도 맘에 들어서 아무래도 사진이라도 포스팅하고 넘어가야겠다. 우디 알렌을 보고 있으면 남자들이 아무리 늙어도 젊은 여자가 좋은 건 어쩔 수 없는 자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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