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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

얼마전 만났던 사람들의 감상 중 그런 상황이면 차라리 죽고 싶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웬만하면 정말 혼자 보고 싶지 않았지만 역시나 여의치 않았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공포스럽지 않아서 다행.다크 나이트, 인셉션, 인터스텔라 때와 마찬가지로 러닝타임 내내 계속되는 청각 자극만 아니라면아마도 지금보다 훨씬 더 좋아했을 텐데. 음악과 음향효과가&nb...

인터스텔라(2014)

아예 잊어버리고 있다가 친구가 아직도 안 봤냐고 하길래 아 맞다 인터스텔라도 있었지 하고 또 잊어버리기 전에 얼른 봤다. 아마도 vod 가격이 사천원에서 이천원으로 내리기 전에 본 최초의 영화.솔직히 이젠 세시간 가까운 영화를 극장도 아닌 집 소파에 앉아 꼼짝 않고 집중하고 볼 엄두가 안 나서 초반 삼십분 정도는 일부...

인셉션

아아 아무래도 난 메멘토 때문에 놀란 감독에게 자꾸만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기대하는 듯. 차라리 놀란 감독 영화가 아니고 그냥 헐리웃 블록버스터라고 생각하고 봤으면 재밌게 봤을텐데 다들 대단하다고 해서 그 대단함이 메멘토때와 같은 종류의 깊이나 대단함일 거라고 생각했다가 다크나이트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자꾸 기대...

다크 나이트

(싸이에서 옮겨옴)오랜만에 조조영화로 다크나이트를 보고 왔다.사실 내 취향은 아닐 것 같았기 때문에 별로 보고 싶지 않았지만 주변 사람들도 평론가들도 하도 다들 극찬만 하길래 나와 그래도 가장 큰 교집합을 갖고 있다고 생각되는 친구의 의견을 확인하고 보기로 했다. 블록버스터를 혼자서 본 건 나름 처음이다. 다른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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